상수도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합니다.
땅 밑에 묻힌 관은 새고 있어도 티가 나지 않습니다. 전국 상수관로의 36%가 20년을 넘겼고, 해마다 6.7억 ㎥ 의 수돗물이 지표로 올라오지 못한 채 사라집니다.
그 물을 줄이는 일은 관을 새로 까는 것보다 먼저, 어디가 어떤 상태인지 아는 것에서 시작합니다. 재지 않으면 어디를 손봐야 하는지 알 수 없고, 모르는 채로 쓰는 예산은 효과를 내지 못합니다.
웨이브랩은 그 「아는 일」에 쓰이는 계측기기를 만듭니다. 흐름과 압력과 소리를 재는 장비를 센서 회로부터 서버 화면까지 직접 설계하고 제작합니다. 수입한 완제품에 이름만 바꾸어 붙이지 않습니다. 현장에서 「이 값이 왜 이런가」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끝까지 따라가 답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.
정확한 장비를 만들고, 그 정확함을 숫자로 증명하며, 현장이 요구하는 대로 고쳐 나가겠습니다.
| 법인명 | 웨이브랩 주식회사 (WaveLab Co., Ltd.) |
|---|---|
| 대표이사 | 송승진 |
| 설립일 | 2026년 5월 15일 · 사업자등록 2026년 8월 20일 |
| 사업자등록번호 | 339-81-04131 |
| 법인등록번호 | 171111-0006613 |
| 본점 소재지 |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841, 2층 201-1호 (용상동) |
| 부설 연구소 |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 155, 702호 |
| 업태 / 종목 | 제조업 / 계측기기 외 · 도매 및 소매업 / 유량계 외 |
| 주요 사업 | 상하수도 계측기기 연구개발 · 설계 · 제작 · 설치 · 유지관리 원격감시(SCADA) 및 자동제어 시스템 구축 AI · IoT 기반 계측 데이터 분석 및 관망 진단 |
무엇을 만들 것인가보다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먼저 정했습니다.
「대략 맞는 것 같다」는 제품이 될 수 없습니다. 기준기와 나란히 놓고 어느 구간에서 몇 % 벗어나는지를 숫자로 말할 수 있어야 출하합니다.
센서·회로·펌웨어·통신·서버·화면 여섯 구간을 모두 안에서 만듭니다. 남이 만든 상자 속을 들여다보지 못하면 현장 문제를 풀 수 없습니다.
계측기는 실험실이 아니라 맨홀 안에서 삽니다. 잠기고 얼고 전파가 막히는 자리에서 살아남도록, 현장이 알려 준 대로 고쳐 나갑니다.
경기도 구리시 사무실에서 상하수도 계측기기 개발을 시작
관로 계측기기 연구개발·제조를 목적으로 법인 설립
안동세무서 · 본점 소재지 정정등기 완료
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 155, 702호로 연구 공간 이전
기준기 대조 시험설비에서 정확도 대조 시험 수행
시제 완성 후 공인시험기관 정확도 시험 및 연구소 인정 신청